역삼동 658-22 코너 빌딩, 얼마에 거래됐나?
105억, 토지 평당 8,491만원입니다. 대지 114.41평·연면적 261.70평의 2010년 준공 건물로, 연면적 평단가는 4,012만원입니다. 층마다 개별 임차가 들어와 연 3.35% 수익이 유지되던 상태였습니다.
입지 핵심 3가지
| 포인트 | 내용 |
|---|---|
| 역세권 | 9호선 언주역 5번출구 380m, 도보 4분 |
| 사거리 코너 | 8m·6m 두 면 도로 접함, 1층 편의점 동선 |
| 활용도 | 지하층·1층 층고가 높아 카페·스튜디오 등 임차 폭 넓음 |

강남 코너 건물이 105억에 거래된 이유는?
입지와 현금흐름이 같이 붙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두 면이 트인 사거리 코너라 간판 노출이 넓고, 1층 편의점을 비롯해 스튜디오·네일숍 등이 층별로 개별 임대돼 있었습니다. 2010년 준공이라 큰 보수 없이 그대로 운영이 가능한 상태였습니다.

매수 전 체크포인트
- 개별임대 구조 → 층별 계약 만기와 보증금·월세 분포를 먼저 확인
- 공실 층이 남아 있어 채웠을 때의 수익률 개선 폭을 산출
- 제1종일반주거지역 → 신축 전환 시 가능 규모를 설계로 확정

노빠꾸 한 줄 평 — 코너와 역세권이 한 번에 붙은 강남 물건은 매물 자체가 귀합니다. 개별임대는 수익률보다 만기 분산이 진짜 강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