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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거래 분석

원효로2가 꼬마빌딩 매매 19억 – 용산 트리플 역세권 신축부지, 토지 평당 7,920만원

서울 용산구 원효로2가 81-9 노포 건물이 19억(토지 평당 7,920만원)에 거래됐습니다. 대지 23.99평, 연면적 31.26평, 제3종일반주거지역으로 법정 용적률 250% 대비 현재 130.32%. 전층 명도 협조와 용도변경이 가능한 물건이었습니다.

윤상웅 상무··2분 읽기

핵심 요약

  • 서울 용산구 원효로2가 81-9 노포 건물이 19억에 거래됐습니다 (토지 평당 7,920만원).
  • 효창공원앞역 도보 5분, 용산역 도보 8분, 신용산역까지 닿는 트리플 역세권입니다.
  • 대지 23.99평 · 연면적 31.26평 · 제3종일반주거지역 · 1954년 사용승인 · 지상 2층.
  • 법정 용적률 250%에 현재 130.32%만 쓰고 있어, 신축하면 면적을 두 배 가까이 늘릴 수 있습니다.

거래 개요

위치서울 용산구 원효로2가 81-9번지 (효창공원앞역 도보 5분, 용산역 도보 8분)
거래금액19억
토지 평단가7,920만원
연면적 평단가약 6,078만원
대지면적약 79㎡ (23.99평)
연면적약 103㎡ (31.26평)
용도지역제3종일반주거지역
사용승인1954.11.01
건물규모지상1층 ~ 지상2층 (엘리베이터 없음)
도로여건8m
주차없음
건폐율·용적률건폐율 71.45% / 용적률 130.32%
용산구 원효로2가 81-9 건물 전경 – 추어탕집으로 쓰이는 1954년 준공 지상 2층 노포

원효로2가 81-9, 얼마에 거래됐나?

19억, 토지 평당 7,920만원에 거래됐습니다. 1954년에 지어져 거래 당시 추어탕집으로 쓰이던 지상 2층 노포 건물로, 연면적 평단가는 약 6,078만원입니다. 용산 한복판에서 건물주가 되는 금액치고는 가벼운 편이었습니다.

입지 핵심 3가지

포인트 내용
트리플 역세권 효창공원앞역 도보 5분, 용산역 도보 8분, 신용산역 접근
상권 먹자 상권과 주거가 섞여 유동인구가 꾸준한 자리
개발호재 용산국제업무지구 인접, 원효로 일대 2천 가구 규모 재개발 예고

원효로2가 81-9 주변 상권 – 점포가 이어지는 먹자 골목 거리

이 작은 땅이 왜 거래됐나?

위로 키울 여지가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제3종일반주거지역이라 법정 용적률이 250%까지 열려 있는데 당시는 130.32% 수준이었습니다. 대지 23.99평은 작지만, 1층 상가에 위층을 사무실이나 주거로 채우는 전형적인 밸류업 대상이었습니다.

원효로2가 81-9 앞 8m 도로 – 건물 전면으로 이어지는 가로

매수 전 체크포인트

  • 전층 명도 협조·용도변경 가능 – 잔금과 동시에 설계와 인허가 착수 가능한 조건인지 계약서로 확인
  • 주차 없음 – 신축 시 법정 주차 대수 확보 방안을 설계 단계에서 먼저 검토
  • 1954년 준공 건물 – 보유로 갈지 즉시 신축으로 갈지 자금 계획과 함께 결정

원효로2가 81-9 건물 측면 – 70년 된 노포 외관

노빠꾸 한 줄 평 — 국제업무지구가 완성되면 배후 수요가 크게 늘어납니다. 그 길목의 작은 땅을 19억에 미리 잡아 둔 거래였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용산 원효로 소액 꼬마빌딩 토지 평당가는 얼마인가요?

A. 원효로2가 81-9는 토지 평당 7,920만원(19억 / 23.99평)에 거래됐습니다. 총액 19억으로 용산 한복판에 진입할 수 있는 금액대였습니다.

Q. 원효로2가 이 물건은 신축하면 얼마나 더 지을 수 있나요?

A. 제3종일반주거지역이라 법정 용적률 250%까지 열려 있고, 당시는 130.32% 수준이었습니다. 새로 지으면 면적을 두 배 가까이 늘릴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Q. 원효로 일대 개발 호재는 무엇인가요?

A. 바로 옆에서 용산국제업무지구가 들어서고, 원효로 일대 재개발로 2천 가구 규모의 새 단지가 예고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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