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빠꾸 윤상웅원빌딩부동산중개(주)
실거래 분석

통의동 서촌 빌딩 매매 64억 – 경복궁역 도보 2분 30m 대로변, 토지 평당 1억 4,891만원

서울 종로구 통의동 61-1 서촌 상가건물이 64억(토지 평당 1억 4,891만원)에 거래됐습니다. 대지 42.98평, 연면적 62.11평, 제2종일반주거지역, 2014년 리모델링. 3호선 경복궁역 3번출구 도보 2분, 30m 대로변 초역세권입니다.

윤상웅 상무··1분 읽기

핵심 요약

  • 서울 종로구 통의동 61-1 서촌 상가건물이 64억에 거래됐습니다 (토지 평당 1억 4,891만원).
  • 3호선 경복궁역 3번출구 도보 2분, 30m 대로에 정면이 그대로 노출된 자리입니다.
  • 대지 42.98평 · 연면적 62.11평 · 제2종일반주거지역 · 지상 3층 · 2014.05.21 리모델링.
  • 거래 당시 카페로 운영 중이었고, 리모델링이 끝나 추가 공사 없이 바로 쓸 수 있는 건물이었습니다.

거래 개요

위치서울 종로구 통의동 61-1번지 (3호선 경복궁역 3번출구 도보 2분)
거래금액64억
토지 평단가1억 4,891만원
연면적 평단가약 1억 304만원
대지면적약 142㎡ (42.98평)
연면적약 205㎡ (62.11평)
용도지역제2종일반주거지역
건물규모지상1층 ~ 지상3층 (엘리베이터 없음)
도로여건30m
주차자주식 1면
건폐율·용적률건폐율 51.18% / 용적률 141.63%
종로구 통의동 61-1 건물 전경 – 석재 외관의 지상 3층 서촌 상가건물

통의동 61-1, 얼마에 거래됐나?

64억, 토지 평당 1억 4,891만원에 거래됐습니다. 지상 3층 석재 외관 건물로, 연면적 평단가는 약 1억 304만원입니다. 2014년 5월 리모델링을 거쳐 거래 당시 카페로 운영 중이었습니다.

입지 핵심 3가지

포인트 내용
초역세권 3호선 경복궁역 3번출구 도보 2분
대로변 가시성 30m 대로에 정면 노출, 버스·보행자 동선이 겹치는 길목
서촌 상권 북촌·종로 일대 관광 수요, 2030 세대와 외국인 유동인구 증가

통의동 61-1 앞 30m 대로 – 버스와 보행자가 함께 오가는 경복궁역 일대 가로

작은 평수인데 왜 64억이었나?

대체할 자리가 없기 때문입니다. 대지 42.98평으로 작지만 궁을 끼고 관광객과 직장인이 끊임없이 오가고, 30m 대로변이라 어떤 간판을 걸어도 멀리서 눈에 박힙니다. 카페 같은 임대가 잘 붙어 공실 걱정이 적다는 점도 이 가격을 받친 근거였습니다.

통의동 61-1 건물 측면 – 묵직한 석재 마감의 외관

매수 전 체크포인트

  • 1층 주차 한 면이 용도변경된 부분 – 크지 않은 사안이나 매입 전 정리 방법 확인
  • 주차 자주식 1면 – 업종 교체 시 필요한 주차 대수를 미리 검토
  • 용적률 141.63% – 2종일반주거지역 기준 신축 여지를 리모델링 유지와 비교

통의동 61-1 주변 거리 – 서촌 골목으로 이어지는 보행 동선

노빠꾸 한 줄 평 — 사람들이 일부러 찾아오는 동네의 대로변 자리입니다. 평수보다 대체 불가능한 입지에 값이 매겨진 물건이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서촌 경복궁역 인근 건물 토지 평당가는 얼마인가요?

A. 통의동 61-1은 토지 평당 1억 4,891만원(64억 / 42.98평)에 거래됐습니다. 경복궁역 도보 2분에 30m 대로변이라는 입지를 감안하면 비싸기만 한 숫자는 아니었습니다.

Q. 통의동 이 건물은 바로 영업이 가능한 상태였나요?

A. 2014년 5월 리모델링을 거쳐 컨디션이 정리돼 있고, 거래 당시 카페가 운영 중이었습니다. 신축에 가까운 공사비를 들이지 않고 바로 쓸 수 있는 상태였습니다.

Q. 서촌 상권의 유동인구는 어떤가요?

A. 북촌과 종로 일대가 한옥·골목 감성으로 다시 뜨면서 2030 세대와 외국인 관광객이 늘었습니다. 경복궁과 청와대 개방까지 맞물려 보행 관광 수요가 증가하는 흐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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