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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거래 분석

통인동 상가 매매 61억 – 경복궁역 자하문로 대로변, 토지 평당 1억 854만원

서울 종로구 통인동 147-1, 3호선 경복궁역 2번출구 345m 자하문로 30m 대로변 상가가 61억(토지 평당 1억 854만원)에 거래됐습니다. 대지 56.20평, 제2종일반주거지역, 용적률 100%로 신축 여력이 절반 남은 자리.

윤상웅 상무··2분 읽기

핵심 요약

  • 서울 종로구 통인동 147-1 상가건물이 61억에 거래됐습니다 (토지 평당 1억 854만원).
  • 3호선 경복궁역 2번출구에서 345m(도보 5분), 자하문로 30m 대로변에 직접 접합니다.
  • 대지 56.20평 · 연면적 62.98평 · 제2종일반주거지역 · 1970년 사용승인 · 지상 3층.
  • 용적률이 100%로 법정의 절반 수준이라, 건물값이 아니라 땅값과 남은 신축 여력으로 값이 매겨진 거래였습니다.

거래 개요

위치서울 종로구 통인동 147-1 (3호선 경복궁역 2번출구 345m)
거래금액61억
토지 평단가1억 854만원
연면적 평단가약 9,686만원
대지면적약 186㎡ (56.20평)
연면적약 208㎡ (62.98평)
용도지역제2종일반주거지역
사용승인1970.02.15
건물규모지상 3층 (엘리베이터 없음)
도로여건30m 대로변
주차법정 0대 / 실제 0대
건폐율·용적률건폐율 44.21% / 용적률 100% (건축물대장 미기재)
종로구 통인동 147-1 전경 – 자하문로 대로변에 선 3층 상가건물

통인동 대로변 상가, 얼마에 거래됐나?

61억, 토지 평당 1억 854만원입니다. 1970년 준공돼 2013년에 리모델링을 거친 지상 3층 건물로, 건물가액이 0원으로 잡혀 61억 전액이 땅값이었습니다. 연면적 62.98평 기준 평단가는 약 9,686만원입니다.

입지 핵심 3가지

포인트 내용
역세권 3호선 경복궁역 2번출구 345m, 도보 5분
대로변 자하문로 30m 도로에 직접 접함 → 서촌에서 드문 큰길 물건
상권 경복궁과 통인시장을 오가는 동선 위, 관광·주민 수요가 함께 받침

통인동 147-1 앞 자하문로 – 왕복 차로와 넓은 보도를 낀 30m 대로변

연면적 63평 건물에 61억이 매겨진 이유는?

건폐율 44.21%, 용적률 **100%**입니다. 제2종일반주거지역 기준으로 보면 쓸 수 있는 면적의 절반만 쓰고 있었다는 뜻이고, 그래서 지금 건물이 아니라 새로 올렸을 때 나오는 면적으로 값이 매겨진 물건이었습니다.

통인동 147-1 정면 – 1층 금융기관 점포와 유리 커튼월로 마감한 상층부

매수 전 체크포인트

  • 문화재 주변 고도 제한 → 용적률이 남아도 실제 신축 높이부터 확인
  • 보증금 1,500만원·월 임대료 1,400만원, 연 2.76% → 명도 이후 공백기를 따로 반영
  • 주차 0대·승강기 없음 → 현 건물을 유지할 경우 들어올 수 있는 업종이 제한

통인동 147-1 측면 – 옆 건물과 맞붙은 3층 외관과 대로 쪽 보행로

노빠꾸 한 줄 평 — 오래된 건물은 지금 받는 월세가 아니라 그 땅에 무엇을 지을 수 있는지로 값이 정해집니다. 그 계산이 서야 61억이라는 숫자가 설명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통인동 경복궁역 대로변 상가의 토지 평당가는 얼마인가요?

A. 토지 평당 1억 854만원(61억 / 56.20평)에 거래됐습니다. 건물가액이 0원으로 잡혀 매매가 전액이 토지가액이고, 연면적 평단가는 약 9,686만원입니다.

Q. 서촌 통인동 이 건물의 명도 조건은 어땠나요?

A. 매각 이후 최장 6개월 안에 1층 금융기관 임차인이 퇴거하는 리스백 조건이었습니다. 날짜가 정해진 명도는 매수자가 신축이나 리모델링 일정을 미리 세울 수 있다는 뜻입니다.

Q. 통인동은 용적률이 남으면 바로 신축이 가능한가요?

A. 용적률만으로 판단하면 안 됩니다. 용적률은 100%로 법정 200% 대비 절반이 남아 있지만, 서촌은 문화재 주변 고도 제한이 걸린 구역이라 높이 제한을 먼저 확인해야 실제 연면적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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