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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거래 분석

삼성동 재건축부지 매매 300억 – 봉은사역 도보 4분 토지 151평, 토지 평당 19,854만원

서울 강남구 삼성동 165-1, 9호선 봉은사역 5번출구 366m 재건축부지가 300억(토지 평당 19,854만원)에 거래됐습니다. 대지 151.10평, 제2종일반주거지역, 전층 명도 완료·가설계 연면적 627평.

윤상웅 상무··2분 읽기

핵심 요약

  • 서울 강남구 삼성동 165-1 재건축부지가 300억에 거래됐습니다 (토지 평당 19,854만원).
  • 9호선 봉은사역 5번출구 366m(도보 4분), 코엑스·무역센터가 지척인 삼성동 업무 벨트입니다.
  • 대지 151.10평 · 연면적 122.14평 · 제2종일반주거지역 · 1991년 사용승인 · 지하1~지상2층.
  • 현재 용적률 74.11%에 전층 명도가 끝난 상태로, 가설계 기준 지하2~지상5층 연면적 627.55평이 확보됐습니다.

거래 개요

위치서울 강남구 삼성동 165-1 (9호선 봉은사역 5번출구 366m)
거래금액300억
토지 평단가19,854만원
연면적 평단가24,562만원
대지면적약 500㎡ (151.10평)
연면적약 404㎡ (122.14평)
용도지역제2종일반주거지역 (종합무역센터주변지구 제1종지구단위계획구역)
사용승인1991.01.21
건물규모지하1층 ~ 지상2층 (엘리베이터 없음)
도로여건6m
주차법정 3대 / 실제 7대
건폐율·용적률건폐율 49.44% / 용적률 74.11%
강남구 삼성동 165-1 전경 – 오피스 빌딩 사이에 자리한 저층 근생 건물

삼성동 재건축부지, 얼마에 거래됐나?

300억, 토지 평당 19,854만원에 거래됐습니다. 1991년 사용승인된 지하1~지상2층 근생 건물이 앉아 있던 자리로, 값어치는 건물이 아니라 삼성동 업무 벨트 한복판의 151평 땅에 있었습니다.

입지 핵심 3가지

포인트 내용
역세권 9호선 봉은사역 5번출구 366m, 도보 4분
업무 벨트 코엑스·무역센터 지척, 인근에 대기업 사옥 밀집
개발 호재 현대차 GBC 49층 3개 동,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

삼성동 165-1 앞 도로 – 오피스 빌딩이 늘어선 영동대로106길 이면

왜 명도 완료가 핵심이었나?

강남에서 신축은 임차인 협의에서 1~2년이 묶이기 때문입니다. 이 부지는 전층이 비워진 상태로 거래돼, 잔금 후 바로 설계와 인허가로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현재 용적률도 74.11%에 그쳐 쓸 수 있는 용적이 대부분 남아 있었습니다.

삼성동 165-1 신축 가설계 – 지하2~지상5층 연면적 627.55평, 용적률 249.99% 산출표

매수 전 체크포인트

  • 가설계 기준 연면적 627.55평 – 용적률 249.99%는 서울시 완화 기준 적용안
  • 지구단위계획상 건축한계선 전면 1m 후퇴, 최고높이 45m 적용
  • 주거지역이라 일조 사선 제한 적용 – 층별 면적 손실 범위 사전 확인

삼성동 165-1 건물 측면 – 도로에 면한 저층 근생 건물과 뒤편 오피스 빌딩

노빠꾸 한 줄 평 — 300억짜리 땅에서 실제로 산 것은 627평짜리 미래 연면적입니다. 호재보다 먼저 확인할 것은 그 면적이 설계로 실제 나오느냐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삼성동 봉은사역 인근 토지 평당가는 얼마인가요?

A. 이 부지는 토지 평당 19,854만원(300억 / 151.10평)에 거래됐습니다. 연면적 122.14평 기준으로는 평당 24,562만원입니다.

Q. 삼성동 165-1은 신축하면 어느 규모가 나오나요?

A. 가설계 기준 지하2층~지상5층, 연면적 627.55평입니다. 현재 122.14평에서 5배 넘게 늘어나는 규모이며 주차 12대와 승강기 1대가 들어갑니다.

Q. 삼성동 일대 개발 호재는 무엇인가요?

A. 현대차그룹 GBC가 49층 3개 동으로 2031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재개했고, GTX-A·C를 포함해 5개 노선이 교차하는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가 함께 추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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