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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거래 분석

논현동 재건축부지 매매 133억 – 학동역 300m 코너, 토지 평당 1억 2,825만원

서울 강남구 논현동 39-5, 7호선 학동역 6번출구 300m 6m·4m 코너 재건축부지가 133억(토지 평당 1억 2,825만원)에 거래됐습니다. 대지 103.70평, 제2종일반주거지역, 전층 명도조건.

윤상웅 상무··2분 읽기

핵심 요약

  • 서울 강남구 논현동 39-5 재건축부지가 133억에 거래됐습니다 (토지 평당 1억 2,825만원).
  • 7호선 학동역 6번출구 300m(도보 3분), 6m·4m 도로가 만나는 가구거리 코너입니다.
  • 대지 103.70평 · 연면적 85.33평 · 제2종일반주거지역 · 1997년 준공 · 지상 2층.
  • 용적률이 82.29%에 그쳐 땅을 못 쓰고 있던 노후 건물로, 전층 명도조건에 인근 신세계 복합개발 호재가 겹친 거래였습니다.

거래 개요

위치서울 강남구 논현동 39-5 (7호선 학동역 6번출구 300m)
거래금액133억
토지 평단가1억 2,825만원
연면적 평단가약 1억 5,587만원
대지면적약 343㎡ (103.70평)
연면적약 282㎡ (85.33평)
용도지역제2종일반주거지역
사용승인1997.04.18
건물규모지상 1층 ~ 지상 2층 (엘리베이터 없음)
도로여건6m / 4m 코너
주차법정 0대 / 실제 0대
건폐율·용적률건폐율 52.82% / 용적률 82.29%
강남구 논현동 39-5 코너 – 6m·4m 도로가 만나는 지점의 지상 2층 노후 건물

논현동 가구거리 코너, 얼마에 거래됐나?

133억, 토지 평당 1억 2,825만원입니다. 매매가 133억 전부가 토지가액으로 잡혔습니다. 1997년 준공 지상 2층 건물이 올라가 있었지만 연면적은 85.33평뿐이어서, 값은 전적으로 대지 103.70평 코너에 매겨졌습니다.

입지 핵심 3가지

포인트 내용
역세권 7호선 학동역 6번출구 300m, 도보 3분
코너 6m·4m 두 도로 접함, 대로변 바로 이면
상권 논현동 가구거리, 학동역·논현역 더블 역세권 생활권

논현동 39-5 앞 가구거리 이면도로 – 양옆으로 저층 상가가 이어지는 골목

용적률 82%짜리 땅이 왜 133억에 팔렸나?

쓰지 못한 면적이 그만큼 남아 있었기 때문입니다. 제2종일반주거지역에서 **용적률 82.29%**는 땅을 거의 놀리고 있다는 뜻입니다. 전층 명도조건으로 거래돼 매수자가 잔금과 동시에 신축 계획에 들어갈 수 있었고, 이 조건이 가격을 정당화한 핵심이었습니다.

논현동 39-5 측면 – 맞은편 벽돌 신축 건물과 마주한 코너 도로

매수 전 체크포인트

  • 6m·4m 코너 기준 사선 제한과 신축 가능 연면적을 먼저 산출
  • 전층 명도조건의 이행 시점과 위약 조항을 계약서로 확인
  • 역세권 활성화 사업에 따른 용도지역 상향 가능성과 적용 시점 점검

논현동 39-5 정면 – 1층 간판이 남아 있는 1997년 준공 2층 건물

노빠꾸 한 줄 평 — 강남 땅은 지금 건물로 값을 매기지 않습니다. 헐었을 때 몇 평이 나오느냐가 가격이고, 여기에 옆 블록 개발이 얹히면 결정이 빨라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논현동 가구거리 코너 토지 평당가는 얼마인가요?

A. 1억 2,825만원입니다(133억 ÷ 103.70평). 매매가 133억 전부가 토지가액으로 잡힌 거래였습니다.

Q. 논현동 39-5는 왜 신축 전제로 봤나요?

A. 현재 용적률이 82.29%, 연면적 85.33평에 그쳤기 때문입니다. 대지 103.70평에 비해 건물이 너무 작아 값어치가 땅에 있었고, 전층 명도조건으로 거래돼 매수자가 바로 신축 계획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Q. 논현동 가구거리 일대 개발 호재는 무엇인가요?

A. 인근에 신세계가 1,000여 평 규모의 땅을 매입해 지하~지상 20층 복합 오피스를 짓는 사업이 확정됐습니다. 역세권 활성화 사업으로 묶여 주거지가 상업지로 바뀌며 용적률이 완화되는 방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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