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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거래 분석

잠원동 신축용지 매매 50억 – 논현역 도보 3분 더블역세권, 토지 평당 7,986만원

서울 서초구 잠원동 29-26이 50억(토지 평당 7,986만원)에 거래됐습니다. 대지 62.61평, 제2종일반주거지역, 논현역 242m·신사역 357m 더블역세권, 거래 시점 전 세대 공실.

윤상웅 상무··1분 읽기

핵심 요약

  • 서울 서초구 잠원동 29-26이 50억에 거래됐습니다 (토지 평당 7,986만원).
  • 7호선·신분당선 논현역 242m(도보 3분), 3호선·신분당선 신사역 357m(도보 6분) 더블역세권입니다.
  • 대지 62.61평 · 연면적 141.96평 · 제2종일반주거지역 · 1997년 사용승인 · 지하1~지상3층.
  • 거래 시점 전 세대가 공실이어서 명도 부담 없이 신축에 착수할 수 있는 상태였습니다.

거래 개요

위치서울 서초구 잠원동 29-26 (논현역 8번출구 242m · 신사역 4번출구 357m)
거래금액50억
토지 평단가7,986만원
연면적 평단가약 3,522만원
대지면적약 207㎡ (62.61평)
연면적약 469㎡ (141.96평)
용도지역제2종일반주거지역
사용승인1997.07.28
건물규모지하1층 ~ 지상3층 (엘리베이터 없음)
도로여건6m
주차자주식 4대
건폐율·용적률건폐율 59.25% / 용적률 169.43%
서초구 잠원동 29-26 전경 – 1997년 준공된 붉은 벽돌 4층 구옥

잠원동 구옥, 얼마에 거래됐나?

50억, 토지 평당 7,986만원입니다. 1997년 준공된 지하1~지상3층 붉은 벽돌 건물로, 전 층이 주택이었습니다. 건물가액은 반영되지 않아 50억이 통째로 땅값인 거래였습니다.

입지 핵심 3가지

포인트 내용
논현역 7호선·신분당선 8번출구 242m, 도보 3분
신사역 3호선·신분당선 4번출구 357m, 도보 6분
명도 거래 시점 전 세대 공실 → 즉시 설계·철거 착수 가능

잠원동 29-26 앞 거리 – 양쪽으로 공사 가림막이 선 신축 진행 구간

수익률 0%가 오히려 조건이 된 이유

강남에서는 비우는 데 걸리는 시간이 곧 비용입니다. 세대가 차 있는 구옥은 명도 협의에만 1년 가까이 걸리는 경우가 있고, 그동안 금융비용은 그대로 나갑니다. 이 건은 전 세대가 비어 있어 잔금 이후 바로 철거에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잠원동 29-26 정면 – 옆 건물과 맞닿아 창이 없는 벽돌 측벽

매수 전 체크포인트

  • 인접 건물과 밀착된 구조 → 이격거리·일조 사선에 따라 신축 연면적이 크게 달라짐
  • 현재 용적률 169.43% → 제2종일반주거지역 기준 잔여 여력을 가설계로 확인
  • 6m 도로 단일 접면 → 주차 진출입 동선을 설계 초기에 검토

잠원동 29-26 내부 계단 – 관리 상태는 양호하나 승강기가 없는 구조

노빠꾸 한 줄 평 — 강남 소형 필지는 평당가만 비교하지 마십시오. 역까지 몇 분인지, 그 역이 몇 개 노선인지가 나중 월세를 가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논현역 인근 강남 구옥 토지 평당가는 얼마인가요?

A. 이 건은 토지 평당 7,986만원(50억 / 62.61평)에 거래됐습니다. 논현역 도보 3분 거리에서 평당 8,000만원 아래로 내려온 사례입니다.

Q. 전 세대가 비어 있는 건물을 사도 괜찮나요?

A. 신축이 목적이라면 유리합니다. 명도 협의 대상이 없어 잔금 다음 날부터 철거가 가능하고, 그 기간만큼 금융비용이 줄어듭니다. 보유 목적이라면 반대로 평가해야 합니다.

Q. 강남 소형 필지는 무엇을 기준으로 비교해야 하나요?

A. 평당가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역까지의 거리와 그 역의 노선 수가 신축 후 임대료를 좌우합니다. 같은 평당가라도 단일 노선 역세권과 더블역세권은 결과가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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