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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거래 분석

이화동 사옥 매매 82억 – 혜화역 도보 8분 이화장길 코너, 토지 평당 8,986만원

서울 종로구 이화동 36-2, 4호선 혜화역 2번출구 568m 이화장길 코너 사옥이 82억(토지 평당 8,986만원)에 매각됐습니다. 대지 81.89평, 연면적 280.44평, 2011년 준공, 지하2~지상5층.

윤상웅 상무··1분 읽기

핵심 요약

  • 서울 종로구 이화동 36-2 사옥이 82억에 매각됐습니다 (토지 평당 8,986만원).
  • 4호선 혜화역 2번출구 568m(도보 8분), 이화장길·이화장2길이 만나는 코너입니다.
  • 대지 81.89평 · 연면적 280.44평 · 제2종일반주거지역 · 2011년 준공 · 지하2~지상5층.
  • 한 회사가 전층을 본사로 쓰며 관리해 온 건물로, 시장에 나온 지 한 달 만에 거래가 끝났습니다.

거래 개요

위치서울 종로구 이화동 36-2 (4호선 혜화역 2번출구 568m)
거래금액82억
토지 평단가8,986만원
연면적 평단가2,924만원
대지면적약 271㎡ (81.89평)
연면적약 927㎡ (280.44평)
용도지역제2종일반주거지역
사용승인2011.07.26
건물규모지하2층 ~ 지상5층 (승강기 1대)
도로여건8m / 4m 코너
주차법정 7대 / 실제 7대
건폐율·용적률건폐율 54.37% / 용적률 196.5%
종로구 이화동 36-2 이화장길 코너 전경 – 흰색 마감의 지하2~지상5층 사옥

이화동 36-2 사옥, 얼마에 거래됐나?

82억, 토지 평당 8,986만원입니다. 대지 81.89평·연면적 280.44평의 2011년 준공 건물로, 연면적 평단가는 2,924만원입니다. 한 회사가 전층을 본사로 써 온 덕에 외관과 내부 상태가 모두 양호했습니다.

입지 핵심 3가지

포인트 내용
역세권 4호선 혜화역 2번출구 568m, 도보 8분
코너 이화장길·이화장2길 8m·4m 코너, 양면 채광
배후 이화벽화마을·한양도성·낙산공원 도보권, 대학로 상권 인접

이화동 36-2 앞 이화장길 – 횡단보도와 완만한 경사의 도심 이면도로

한 달 만에 팔린 이유는?

손볼 곳이 거의 없었기 때문입니다. 2011년 준공 준신축급에, 한 회사가 전층을 본사로 쓰며 관리해 와 냉난방과 설비를 그대로 이어받을 수 있었습니다. 대지 81.89평에서 연면적 280.44평이 나오는 몸집도 도심에서는 흔치 않은 조건이었습니다.

이화동 36-2 건물 정면 – 흰색 마감의 5층 외관과 하부 주차 공간

매수 전 체크포인트

  • 전층 사옥 사용 구조 → 층별 임대 전환 시 평면 분할 가능 여부 확인
  • 지하 2개 층 용도와 설비 상태 점검
  • 관광·문화 수요 기반 업종(카페·갤러리·스테이) 전환 시 용도 변경 요건 확인

이화동 36-2 건물 측면 – 창이 넓은 5층 외관과 코너 진입 동선

노빠꾸 한 줄 평 — 한자리에서 오래 검증된 건물은 새 주인에게도 출발점이 다릅니다. 관리 이력이 곧 가격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이화동 혜화역 인근 사옥 토지 평당가는 얼마인가요?

A. 혜화역 도보 8분 이화장길 코너인 이 건물은 토지 평당 8,986만원(82억 / 81.89평)에 거래됐습니다. 연면적 평단가는 2,924만원입니다.

Q. 종로 도심에서 연면적 280평 사옥은 어떤 활용이 가능한가요?

A. 이 건물은 지하2~지상5층에 승강기 1대, 주차 7대 구성입니다. 통으로 쓰거나 층별로 나눠 임대하기 좋고, 일부 층을 카페·갤러리·스테이로 돌릴 수 있는 배후입니다.

Q. 이화동 일대 유동인구는 어떤가요?

A. 이화벽화마을이 바로 위에 있고 한양도성·낙산공원이 도보권이라 사철 관광객이 오갑니다. 대학로 공연가와 혜화역 상권도 지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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