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현동1가 숙박시설, 얼마에 거래됐나?
155억, 토지 평당 6,117만원에 거래됐습니다. 대지 253.39평에 연면적이 630.91평인 지하1~지상4층 건물로, 연면적 평단가는 2,457만원입니다. 명동 상권을 코앞에 둔 600평대 숙박 건물 기준으로는 낮은 금액대였습니다.
입지 핵심 3가지
| 포인트 | 내용 |
|---|---|
| 역세권 | 4호선 회현역 1번출구 367m, 도보 5분 |
| 상권 | 명동·남대문시장 도보권 – 내외국인 관광 동선 위 |
| 토지 | 253.39평 코너(6m·2m), 실제 주차 10대 확보 |

631평 숙박시설이 왜 통으로 나왔나?
건물 전체가 호텔 한 곳으로 가동되던 물건이라, 쪼개 팔 수 없는 구조였기 때문입니다. 지하1층 108평부터 지상 1~4층 각 131평까지 631평이 통째로 객실로 쓰이고 있어, 매수 후 영업을 그대로 이어받을 수 있었습니다.

매수 전 체크포인트
- 1958년 사용승인 · 엘리베이터 없음 – 객실 경쟁력 유지에 필요한 보수 비용 산정
- 법정 주차 0대, 실제 10대 – 용도 변경 시 주차 기준 재확인 필요
- 용적률 199.19%(임의계산) – 증축·리뉴얼 여지는 설계 검토로 확정

노빠꾸 한 줄 평 — 명동 코앞에서 연면적 평당 2,457만원짜리 600평 건물은 자주 나오지 않습니다. 관건은 객실 수와 가동률이지, 땅값이 아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