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빠꾸 윤상웅원빌딩부동산중개(주)
실거래 분석

명동 상업용 빌딩 매매 1,280억 – 4호선 명동역 코너, 토지 평당 5억 6,433만원

서울 중구 충무로2가 65-4, 4호선 명동역 8번출구 약 30m 코너 빌딩이 1,280억(토지 평당 5억 6,433만원)에 거래됐습니다. 대지 220.08평, 연면적 1,267.72평, 중심상업지역, 1992년 사용승인·2020년 리모델링.

윤상웅 상무··2분 읽기

핵심 요약

  • 서울 중구 충무로2가 65-4 빌딩이 1,280억에 거래됐습니다 (토지 평당 5억 6,433만원).
  • 4호선 명동역 8번출구 약 30m, 도보 약 1분 거리의 10m·6m 코너 자리입니다.
  • 대지 220.08평 · 연면적 1,267.72평 · 중심상업지역 · 1992년 사용승인 · 2020년 12월 리모델링 · 지하2~지상6층.
  • 지하1층부터 지상6층까지 은행 지점이 쓰고 1층은 커피 브랜드가 들어와 있어, 연면적 평당 1억 97만원이 앵커 임차 안정성으로 설명되는 거래였습니다.

거래 개요

위치서울 중구 충무로2가 65-4 (4호선 명동역 8번출구 약 30m)
거래금액1,280억
토지 평단가5억 6,433만원
연면적 평단가1억 97만원
대지면적약 728㎡ (220.08평)
연면적약 4,191㎡ (1,267.72평)
용도지역중심상업지역
사용승인1992.11.21 (2020.12.14 리모델링)
건물규모지하2층 ~ 지상6층 (승강기 2대)
도로여건10m / 6m 코너
주차법정 0대 / 실제 0대
건폐율·용적률건폐율 79.49% / 용적률 458.54%
서울 중구 충무로2가 65-4 코너 전경 – 곡면 유리로 마감된 지하2~지상6층 빌딩

충무로2가 코너 빌딩, 얼마에 거래됐나?

1,280억, 토지 평당 5억 6,433만원입니다. 1992년 준공 후 2020년 12월 전면 리모델링을 거친 지하2~지상6층 철근콘크리트조 빌딩으로, 연면적 평단가는 1억 97만원입니다. 대지 220.08평에 연면적 1,267.72평이 올라가 있습니다.

입지 핵심 3가지

포인트 내용
초역세권 4호선 명동역 8번출구 약 30m, 도보 약 1분
코너 10m·6m 도로가 만나는 코너 → 2면 노출로 가시성 확보
밀도 중심상업지역, 건폐율 79.49%·용적률 458.54%의 고밀 구조

충무로2가 65-4 1층 커피 브랜드 출입구 – 곡면 유리 커튼월로 마감된 전면부

1,280억을 설명하는 건 임차 구성인가?

앵커가 핵심이었습니다. 지하1층부터 지상6층까지 은행 지점이 사용하고 1층에는 커피 브랜드가 들어와 있었습니다. 지점 단위 임차는 한번 자리를 잡으면 길게 가기 때문에, 명동 상권에서 공실 위험이 가장 낮은 축에 속하는 구성이었습니다.

충무로2가 65-4 건물 앞 명동 거리 – 명동역 8번출구 방향 보행 동선

매수 전 체크포인트

  • 앵커 임차인의 잔여 계약기간과 갱신 조건 → 1,280억 가격의 전제 조건
  • 2020년 리모델링 범위 확인 → 설비·외장 중 재투자가 남은 항목 점검
  • 법정·실제 주차 0대 → 업종 전환 시 주차 요건을 충족할 수 있는지 사전 검토

충무로2가 65-4 건물 측면 – 10m·6m 도로가 만나는 코너 접면

노빠꾸 한 줄 평 — 명동은 평당가로 비싸다 싸다를 따지는 시장이 아닙니다. 누가 몇 층을 얼마나 오래 쓰느냐가 가격표고, 이 건물은 그 조건을 이미 갖춘 상태로 넘어갔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명동역 앞 충무로2가 빌딩 토지 평당가는 얼마인가요?

A. 명동역 8번출구 약 30m 거리의 이 코너 빌딩은 토지 평당 5억 6,433만원(1,280억 / 220.08평)에 거래됐습니다. 연면적 평단가는 1억 97만원입니다.

Q. 명동 상권 빌딩은 왜 평당가가 이렇게 높은가요?

A. 중심상업지역 용적률 458.54%로 같은 대지에서 1,267평을 쓸 수 있고, 명동역 도보 1분에 10m·6m 코너라는 조건이 겹치기 때문입니다. 땅의 면적보다 그 위에 올릴 수 있는 면적이 값을 만듭니다.

Q. 주차 0대인 명동 빌딩은 임대에 불리하지 않나요?

A. 이 건물은 법정·실제 모두 주차 0대였지만 지하1~지상6층을 은행 지점이 장기 사용 중이었습니다. 보행 유동인구로 운영되는 명동 상권에서는 주차보다 출구 거리와 전면 노출이 먼저 평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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